해외 영업팀이 없어도,글로벌 매출 성장 기회를 만듭니다

아웃컴은 단순 리스트 제공에 그치지 않습니다.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 미팅을 확정해드립니다.

K-브랜드 GTM 솔루션 보기

누적 고객사

50+

1년 전 대비 5배 성장

ROI

13X

업계 대비 상위 1%

응답률

3-8%

업계 대비 상위 1%

Clay, Heyreach, Lemlist 등

글로벌 파트너십

공식 파트너사 인증

국내 뷰티·건기식·IT·제조 기업들이
아웃컴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Signature Label logo
Bespin logo
Deel logo
Dfinite logo
EasyTask logo
FastFive logo
GroupBy logo
Hunik logo
Recatch logo
Sling logo
SW Companies logo
SPS Cosmetics logo
Bebridge logo
276Holdings logo
Signature Label logo
Bespin logo
Deel logo
Dfinite logo
EasyTask logo
FastFive logo
GroupBy logo
Hunik logo
Recatch logo
Sling logo
SW Companies logo
SPS Cosmetics logo
Bebridge logo
276Holdings logo

글로벌 신규 시장 진출, 이런 어려움 있으시죠?

바이어 발굴에 사용되는 시간과 비용의 효율을 올려야 하는 기업

박람회·이메일로 첫 접촉은 했는데, 다음 연결이 끊겨버리는 상황

만나면 설득 할 수 있는데,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하는 상황

제품 경쟁력은 준비된 상태, 글로벌 시장에서 첫 고객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

아웃컴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의 세일즈 방법론으로 해결합니다.

GTM Engineering, 결국 필요합니다.

단순 바이어 매칭이 아닙니다.
귀사의 해외 영업 시스템을 초기부터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GTM (Go-To-Market)
Engineering

감이나 인맥에 의존하던 해외 영업을
데이터와 AI로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글로벌 유니콘 기업의 표준 영업 방법론.

바이어 DB 서비스일반 에이전시아웃컴 GTM Engineering
바이어 리스트 제공
직접 접촉·발송
귀사 명의로 운영
미팅 확정 후 전달
전담 매니저 대응
서비스 종료 후 자산 인계

세계 최상위 영업 툴로 설계합니다

아웃컴은 영업 분야 최고의 실리콘 밸리 기업과 파트너를 맺습니다.
도구를 팔지 않습니다. 전문팀이 고객사 명의로 직접 운영합니다.

GTM Engineering Flywheel loop

아웃컴 고객의 이야기

아웃컴은 당장 사업화 가능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도 대형 총판과 2주만에 연결됐어요

LadyK 로고

인도 남부 대형 총판 연결 샘플 교환 및 협의 진행

AI라는 말 쓰는 기업이 정말 많잖아요. 근데 아웃컴은 느낌이 달랐어요. 기술을 더 적확하게 쓰는 회사라는 느낌. "이 팀은 영업에 필요한 방식으로 기술을 쓰고 있구나" 그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LadyK | 김민정 대표님

인터뷰 이어 읽기

노가다 영업 끝내고 월그린스·Falabella 입점 논의중

SignatureLabel 로고

미국 엔터프라이즈급 바이어 연결 입점 논의 진행

전 해외 담당자 한 명을 쓸 의사가 있는 회사들은 ‘무조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 한 명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일을 하면서 실제로 효과도 보고 있으니까요.

SignatureLabel | 이정민 대표님

인터뷰 이어 읽기

전시회 전에 이미 아웃컴과 바이어 미팅 17개 잡았어요

SPSCOS 로고

중동 14개국 유통망 총판 미팅 성사

아웃컴은 우리 회사에 맞는 담당자를 메이저 기업에서 찾아줍니다. 그 담당자는 항상 대안 업체를 찾고 있거든요. 당장 거래를 트지는 않더라도 우리 회사 소개를 충분히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게 너무 좋아요.

SPSCOS | 서경훈 이사님

인터뷰 이어 읽기
더 많은 고객 사례 보러가기

아웃컴의 프로세스, 미리 보여드릴게요

  • 전체 실행 과정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 Week 1~2

    기본 설계 및 세팅

    GTM 캠페인의 기반을 만듭니다.

    고객사 ICP를 정의하고 타겟 바이어를 설계합니다. 메시지 전략을 수립하고 운영 도구를 연결한 뒤, 2주차 말 대시보드를 오픈합니다.

    Week 3~4

    첫 아웃바운드 시작

    첫 아웃바운드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구축된 리스트를 기반으로 이메일·LinkedIn 시퀀스를 실행합니다. 실제 반응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고 어떤 바이어가 반응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onth 2

    본격 미팅 연결

    반응이 온 바이어를 실제 미팅으로 전환합니다.

    전담 매니저가 후속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진행해 니즈를 구체화합니다. 단순 관심을 넘어 실제 미팅·협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리드를 선별합니다.

    Month 3

    최적의 맞춤형 엔진

    한 번의 실행이 다음 달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어느 시장·바이어 유형에서 반응이 좋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타겟/메시지를 재설계합니다. 실행이 쌓일수록 고객사 맞춤 바이어 DB가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Day 90 ~

    정밀 DB와 다음 타겟 선점

    성과 리뷰에서 다음 타겟 시장을 함께 검토합니다.

    검증된 바이어 DB, 캠페인 플레이북, 실전 운영 데이터가 고객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첫 미팅 레디 리드는 일반적으로 4~6주 내 발생합니다.

    분화된 산업군으로 맞춤 선택하세요

    글로벌 진출 목표에 맞는 GTM 패키지, 산업군 별로 만들어 두었어요.

    IT·SaaS

    제조·소재

    엔터프라이즈

    FAQ

    시장은 먼저 움직인 브랜드가 가져갑니다
    글로벌 영업의 표준을 선점하세요